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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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폰 축하드려요! 간만의 번역! 역시나 아오이는 귀엽네요, 그보다 이제 집안에서도 야마다 정착[……]. 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Razi 님, 감사합니다. 저도 스마트한 사람이 되었어요.
190화 때는 야마다 쪽이 정리되어서 완결인가 좀 불안했었는데 이야기가 계속 이어져서 다행이네요 ㅎㅎ
야마다 안 나오면 볼맛이 나지 않아요…
ㅎㅎ 잘보고 가요.. 야마다 귀여워 !! 그나저나 제 스마트폰도 갤럭시 넥서스 입니다.
우유맛쵸코 님, 감사합니다. 저랑 같은 폰이군요!
야마다 어머니 메뉴얼의 두께를 생각하면... 의외로 키리오는 머리가 좋군요... 바보취급이지만.
전부 키리오의 어머니 사랑입니다.
ㅋㅋ 키리오도 저 메뉴얼을 다 읽고 해독가능하는 정도면 보통머리가 아닌군요
사고를 정확히 알고 있나 봐요.
잘 보고 갑니다. 야마다 가족도 참 복잡미묘하네요 여러모로
qwerty 님, 감사합니다. 잘 알다가도 모르는 가족입니다.
아ㅋㅋ 뭔가 재밌는 가족이다
웃기죠?
아, 저도 겔럭시 씁니다. 겔럭시 S라고 보급형이죠. 위약금 6만원 걸고(중도해지하면 내고, 약정기간 채우면 안냅니다 ㅎ) 1년약정, 기본요금제 써서 한달요금이 대략 15000원정도 나온다능... 안그래도 전화는 거의 안 쓰고 문자만 주구장창 썼는데, 와이파이+카카오톡의 시너지로 전화요금이 곤두박질 치는군요. 결코 친구가 적어서가 아닙니다 ㅇㅇ 그리고 3시간 뒤 한국은 설날이랍니다. 오늘은 까치까치 설날 ㅋ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__)
煙雨 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음, 뭔가 복잡하네요. 저는 한 달에 한 100불 정도 냅니다.
야마다 귀엽네요 역시 ㅠㅠㅠ 어머님은 생각이 많으신듯.. 오빠쪽은 역시 뭔가 맨날 당하네요ㅋㅋㅋ 번역 재밌게 잘봤습니다! ㅋㅋ
비내음 님, 감사합니다.
스마트폰 사신거 축하드려요!ㅋㅋㅋ 이번화 완전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 야마다 엄마 키쿠노씨 ㅋㅋㅋ 너무 웃겨요 ㅋㅋㅋ 너무 길게 생각하시고 그걸 해석하는 키리오도 능력자 ㅋㅋㅋㅋㅋㅋㅋ 저 집안도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
☆ 님, 감사합니다. 저런 가족 좋아하면 큰일 나요!
스마트폰 사신거 축하드려욬 야마다엄마는 여전히 생각이 많네욬ㅋ
네안 님, 스마트폰은 쓰기 너무 어려워요..
메뉴얼을 아직 다 안읽은 야마다 갤럭시 넥서스면 은하의 연결체 무슨 이름이...
제 폰은 안드로메다에 연락할 수 있거든요 :)
야마다의 어머니는 좋은 어머니
알고 보면 좋은 사람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sts960 님, 감사합니다! 아직 쓰기 좀 불편하네요.
야마다 가문의 어머니어 해석법 세계 불가사의급이네요
걱정을 너무 하는 거 같아요.
야마다가 요즘 많이 나오네요 이번화도 잘보고갑니다. ^^ 그리고 새해福많이 받으세요
도로로병장 님,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잘봤습니다~ 벌써부터 다음화 기다려지네요 그리고 맛폰세계에 오신걸 축하드립니다.
블랙레이븐 님, 감사합니다. 스마트폰 너무 재밌고 신기해요!
으아... 저는 아직 일반폰인데....;
저도 한때 그런 말을 많이 하고 다녔지요..
ㅋㅋㅋ 오빠만 싫어하네요 ㅋㅋㅋㅋ
아직 낫토가..
잘보고 갑니다~ 이번엔 야마다특집인가..
안불 님, 감사합니다. 야마다 만세.
핸드폰 보니까 나도 바꾸고싶네.... 너무일찍사서....ㅠ 젤 안좋다고하는걸샀음ㅋㅋㅋㅋ 소지섭이 광고했다고 했는데ㅋㅋㅋㅋ
소지섭이 광고한 폰이 뭔가요?
전 아직도 슬라이드 씁니다 살수는 있지만 공부해야되는데 게임만 하고 있을것 같아서 일부러 안바꾸고 있어요 근데 어머니 등장 이후의 아오이는 귀엽네요
저도 스마트폰의 필요성은 모르겠고 놀 땐 편해요 ㅎㅎ
갭이 너무 심하잖아 야마다 어머니......
힘내셔야 할텐데..
키리오 대단하네요 저 무언문자로 저정도로 알수있다니
역시 가족이란 깊어요.
여전히 소통이 안 되는 모녀 ㅋㅋ
아직 적응이 필요한가 봐요.
야마다家의 본명은 영영 안 나오는건가요; 그냥 야마다가 정착
야마다는 야마다로!
점점 야마다의 오빠인 야마다씨가 굉장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나중에 어른 되면 성공할 거예요.
야마다가 드디어! 가게전화에서 벗어났군요. 요즘 야마다어머니에 대한 호감이랄까 캐릭터랄까 엄청나게 좋아지는 중입니다! 하하하
마음은 매우 고우신데 표현력이 조금 부족하셔서..
음.. 확실히 자주 찾아오지 못하는 만큼 한 번 오면 두 편정도 올라와서 좋네요. 그건 그렇고 키리오 의외로 문무 겸비한 수재군요. 바보취급이지만.
어머니는 확실히 아는 듯합니다.
아 야마다중독증에 걸린 것 같아..
야마다 포스터 하나 사볼까요?
소마가 이래저래 피곤하겠습니다 ㅎㅎㅎㅎ 그나저나 타카나시 커플 많이 귀여워졌어요!
벌써 커플인가요!?
저기 오늘 여기 처음와봤는데,, 워킹 191화부터 195화까지는 못보는건가요?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되있네요ㅠㅠ 무슨 사정이 있어서 못보는 거라면 답글로 알려주세요;;
덤덤 님, 비밀번호가 없으신가요?
아 비밀번호 받기 전에 달았던 글이에요ㅎㅎ
야마다네 어머니 어려운 사람이다..!
저도 저 사람만큼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잘보고 가여 ㅋㅋ 슬슬 타카나시 이야기 진행시켯으면 좋을텐데 ㅋ
야마다는 무시인가요..
야마다 엄마 쩌네요...ㅎㄷㄷ
고민이 많으신 분이에요.
ㅋㅋㅋㅋㅋ 저 두명 너무재밋어 역시 야마다!!ㅋㅋㅋ 번역 언재나 잘보고갑니다!
Labo 님, 항상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야마다의 어머니도 어머니지만 그걸 해석해주는 야마다군도 참.....
잘 보고 갑니다. 곧 완결일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직은 마무리 지을 게 남은 것 같네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야마다가 그냥 이상한게 아니었군요 ㅋㅋ
잘 보고 갑니다~! 음.... 거리감 많은 모녀로군요...ㅋ 야마다는 관심이 필요한듯...?
Take2에요ㅋㅋ 군대를 가야하니 참고있지만 조만간 부수고싶어짐...ㅋㅋ 그래도 스마트폰으로 만화넣어서 볼수있고 mp3로 잘쓰고있어요ㅋㅋㅋㅋ 혹시나 루팅이란걸 해보세요ㅎ 좋은점도 있더라구요...ㅋㅋ 실수하면 벽돌이 되어버린다고해서 위험성이 있더라구요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맛폰 축하드려요!
2012/01/22 13:57 [ ADDR : EDIT/ DEL : REPLY ]간만의 번역! 역시나 아오이는 귀엽네요, 그보다 이제 집안에서도 야마다 정착[……].
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Razi 님, 감사합니다.
2012/01/28 06:30 [ ADDR : EDIT/ DEL ]저도 스마트한 사람이 되었어요.
190화 때는 야마다 쪽이 정리되어서 완결인가 좀 불안했었는데
2012/01/22 14:14 [ ADDR : EDIT/ DEL : REPLY ]이야기가 계속 이어져서 다행이네요 ㅎㅎ
야마다 안 나오면 볼맛이 나지 않아요…
2012/01/28 06:30 [ ADDR : EDIT/ DEL ]ㅎㅎ 잘보고 가요.. 야마다 귀여워 !!
2012/01/22 15:12 [ ADDR : EDIT/ DEL : REPLY ]그나저나 제 스마트폰도 갤럭시 넥서스 입니다.
우유맛쵸코 님, 감사합니다.
2012/01/28 06:30 [ ADDR : EDIT/ DEL ]저랑 같은 폰이군요!
야마다 어머니 메뉴얼의 두께를 생각하면...
2012/01/22 16:34 [ ADDR : EDIT/ DEL : REPLY ]의외로 키리오는 머리가 좋군요...
바보취급이지만.
전부 키리오의 어머니 사랑입니다.
2012/01/28 06:30 [ ADDR : EDIT/ DEL ]ㅋㅋ 키리오도 저 메뉴얼을 다 읽고 해독가능하는 정도면
2012/01/22 19:43 [ ADDR : EDIT/ DEL : REPLY ]보통머리가 아닌군요
사고를 정확히 알고 있나 봐요.
2012/01/28 06:30 [ ADDR : EDIT/ DEL ]잘 보고 갑니다.
2012/01/22 20:11 [ ADDR : EDIT/ DEL : REPLY ]야마다 가족도 참 복잡미묘하네요 여러모로
qwerty 님, 감사합니다.
2012/01/28 06:30 [ ADDR : EDIT/ DEL ]잘 알다가도 모르는 가족입니다.
아ㅋㅋ 뭔가 재밌는 가족이다
2012/01/22 20:25 [ ADDR : EDIT/ DEL : REPLY ]웃기죠?
2012/01/28 06:30 [ ADDR : EDIT/ DEL ]아, 저도 겔럭시 씁니다. 겔럭시 S라고 보급형이죠. 위약금 6만원 걸고(중도해지하면 내고, 약정기간 채우면 안냅니다 ㅎ) 1년약정, 기본요금제 써서 한달요금이 대략 15000원정도 나온다능... 안그래도 전화는 거의 안 쓰고 문자만 주구장창 썼는데, 와이파이+카카오톡의 시너지로 전화요금이 곤두박질 치는군요. 결코 친구가 적어서가 아닙니다 ㅇㅇ
2012/01/22 21:17 [ ADDR : EDIT/ DEL : REPLY ]그리고 3시간 뒤 한국은 설날이랍니다. 오늘은 까치까치 설날 ㅋ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__)
煙雨 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2012/01/28 06:31 [ ADDR : EDIT/ DEL ]음, 뭔가 복잡하네요.
저는 한 달에 한 100불 정도 냅니다.
야마다 귀엽네요 역시 ㅠㅠㅠ 어머님은 생각이 많으신듯..
2012/01/22 21:22 [ ADDR : EDIT/ DEL : REPLY ]오빠쪽은 역시 뭔가 맨날 당하네요ㅋㅋㅋ
번역 재밌게 잘봤습니다! ㅋㅋ
비내음 님, 감사합니다.
2012/01/28 06:31 [ ADDR : EDIT/ DEL ]스마트폰 사신거 축하드려요!ㅋㅋㅋ
2012/01/22 22:10 [ ADDR : EDIT/ DEL : REPLY ]이번화 완전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 야마다 엄마 키쿠노씨 ㅋㅋㅋ 너무 웃겨요 ㅋㅋㅋ
너무 길게 생각하시고 그걸 해석하는 키리오도 능력자 ㅋㅋㅋㅋㅋㅋㅋ
저 집안도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
☆ 님, 감사합니다.
2012/01/28 06:31 [ ADDR : EDIT/ DEL ]저런 가족 좋아하면 큰일 나요!
스마트폰 사신거 축하드려욬
2012/01/22 22:56 [ ADDR : EDIT/ DEL : REPLY ]야마다엄마는 여전히 생각이 많네욬ㅋ
네안 님, 스마트폰은 쓰기 너무 어려워요..
2012/01/28 06:31 [ ADDR : EDIT/ DEL ]메뉴얼을 아직 다 안읽은 야마다
2012/01/22 23:11 [ ADDR : EDIT/ DEL : REPLY ]갤럭시 넥서스면
은하의 연결체
무슨 이름이...
제 폰은 안드로메다에 연락할 수 있거든요 :)
2012/01/28 06:31 [ ADDR : EDIT/ DEL ]야마다의 어머니는 좋은 어머니
2012/01/23 00:33 [ ADDR : EDIT/ DEL : REPLY ]알고 보면 좋은 사람입니다.
2012/01/28 06:31 [ ADDR : EDIT/ DEL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3 01:13 [ ADDR : EDIT/ DEL : REPLY ]sts960 님, 감사합니다!
2012/01/28 06:31 [ ADDR : EDIT/ DEL ]아직 쓰기 좀 불편하네요.
야마다 가문의 어머니어 해석법 세계 불가사의급이네요
2012/01/23 08:35 [ ADDR : EDIT/ DEL : REPLY ]걱정을 너무 하는 거 같아요.
2012/01/28 06:31 [ ADDR : EDIT/ DEL ]야마다가 요즘 많이 나오네요
2012/01/23 11:21 [ ADDR : EDIT/ DEL : REPLY ]이번화도 잘보고갑니다. ^^
그리고 새해福많이 받으세요
도로로병장 님, 감사합니다.
2012/01/28 06:31 [ ADDR : EDIT/ DEL ]복 많이 받으세요!
잘봤습니다~ 벌써부터 다음화 기다려지네요
2012/01/23 16:41 [ ADDR : EDIT/ DEL : REPLY ]그리고 맛폰세계에 오신걸 축하드립니다.
블랙레이븐 님, 감사합니다.
2012/01/28 06:33 [ ADDR : EDIT/ DEL ]스마트폰 너무 재밌고 신기해요!
으아... 저는 아직 일반폰인데....;
2012/01/23 17:29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한때 그런 말을 많이 하고 다녔지요..
2012/01/28 06:33 [ ADDR : EDIT/ DEL ]ㅋㅋㅋ 오빠만 싫어하네요 ㅋㅋㅋㅋ
2012/01/23 18:13 [ ADDR : EDIT/ DEL : REPLY ]아직 낫토가..
2012/01/28 06:33 [ ADDR : EDIT/ DEL ]잘보고 갑니다~
2012/01/23 20:08 [ ADDR : EDIT/ DEL : REPLY ]이번엔 야마다특집인가..
안불 님, 감사합니다.
2012/01/28 06:33 [ ADDR : EDIT/ DEL ]야마다 만세.
핸드폰 보니까 나도 바꾸고싶네....
2012/01/23 21:02 [ ADDR : EDIT/ DEL : REPLY ]너무일찍사서....ㅠ
젤 안좋다고하는걸샀음ㅋㅋㅋㅋ
소지섭이 광고했다고 했는데ㅋㅋㅋㅋ
소지섭이 광고한 폰이 뭔가요?
2012/01/28 06:33 [ ADDR : EDIT/ DEL ]전 아직도 슬라이드 씁니다
2012/01/23 22:50 [ ADDR : EDIT/ DEL : REPLY ]살수는 있지만 공부해야되는데 게임만 하고 있을것 같아서 일부러 안바꾸고 있어요
근데 어머니 등장 이후의 아오이는 귀엽네요
저도 스마트폰의 필요성은 모르겠고
2012/01/28 06:33 [ ADDR : EDIT/ DEL ]놀 땐 편해요 ㅎㅎ
갭이 너무 심하잖아 야마다 어머니......
2012/01/23 23:07 [ ADDR : EDIT/ DEL : REPLY ]힘내셔야 할텐데..
2012/01/28 06:33 [ ADDR : EDIT/ DEL ]키리오 대단하네요 저 무언문자로 저정도로 알수있다니
2012/01/24 00:09 [ ADDR : EDIT/ DEL : REPLY ]역시 가족이란 깊어요.
2012/01/28 06:33 [ ADDR : EDIT/ DEL ]여전히 소통이 안 되는 모녀 ㅋㅋ
2012/01/24 08:06 [ ADDR : EDIT/ DEL : REPLY ]아직 적응이 필요한가 봐요.
2012/01/28 06:33 [ ADDR : EDIT/ DEL ]야마다家의 본명은 영영 안 나오는건가요;
2012/01/24 12:04 [ ADDR : EDIT/ DEL : REPLY ]그냥 야마다가 정착
야마다는 야마다로!
2012/01/28 06:34 [ ADDR : EDIT/ DEL ]점점 야마다의 오빠인 야마다씨가 굉장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2012/01/24 16:26 [ ADDR : EDIT/ DEL : REPLY ]나중에 어른 되면 성공할 거예요.
2012/01/28 06:34 [ ADDR : EDIT/ DEL ]야마다가 드디어! 가게전화에서 벗어났군요.
2012/01/25 00:10 [ ADDR : EDIT/ DEL : REPLY ]요즘 야마다어머니에 대한 호감이랄까 캐릭터랄까
엄청나게 좋아지는 중입니다!
하하하
마음은 매우 고우신데 표현력이 조금 부족하셔서..
2012/01/28 06:34 [ ADDR : EDIT/ DEL ]음.. 확실히 자주 찾아오지 못하는 만큼 한 번 오면 두 편정도 올라와서 좋네요.
2012/01/25 10:52 [ ADDR : EDIT/ DEL : REPLY ]그건 그렇고 키리오 의외로 문무 겸비한 수재군요.
바보취급이지만.
어머니는 확실히 아는 듯합니다.
2012/01/28 06:34 [ ADDR : EDIT/ DEL ]아 야마다중독증에 걸린 것 같아..
2012/01/25 11:32 [ ADDR : EDIT/ DEL : REPLY ]야마다 포스터 하나 사볼까요?
2012/01/28 06:35 [ ADDR : EDIT/ DEL ]소마가 이래저래 피곤하겠습니다 ㅎㅎㅎㅎ
2012/01/25 14:01 [ ADDR : EDIT/ DEL : REPLY ]그나저나 타카나시 커플 많이 귀여워졌어요!
벌써 커플인가요!?
2012/01/28 06:35 [ ADDR : EDIT/ DEL ]저기 오늘 여기 처음와봤는데,,
2012/01/25 22:35 [ ADDR : EDIT/ DEL : REPLY ]워킹 191화부터 195화까지는 못보는건가요?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되있네요ㅠㅠ
무슨 사정이 있어서 못보는 거라면 답글로 알려주세요;;
덤덤 님, 비밀번호가 없으신가요?
2012/01/28 06:35 [ ADDR : EDIT/ DEL ]아 비밀번호 받기 전에 달았던 글이에요ㅎㅎ
2012/01/28 12:32 [ ADDR : EDIT/ DEL ]야마다네 어머니 어려운 사람이다..!
2012/01/26 11:47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저 사람만큼은 이해할 수가 없네요.
2012/01/28 06:36 [ ADDR : EDIT/ DEL ]잘보고 가여 ㅋㅋ 슬슬 타카나시 이야기 진행시켯으면 좋을텐데 ㅋ
2012/01/27 07:06 [ ADDR : EDIT/ DEL : REPLY ]야마다는 무시인가요..
2012/01/28 06:37 [ ADDR : EDIT/ DEL ]야마다 엄마 쩌네요...ㅎㄷㄷ
2012/01/27 14:01 [ ADDR : EDIT/ DEL : REPLY ]고민이 많으신 분이에요.
2012/01/28 06:37 [ ADDR : EDIT/ DEL ]ㅋㅋㅋㅋㅋ 저 두명 너무재밋어 역시 야마다!!ㅋㅋㅋ
2012/01/27 23:06 [ ADDR : EDIT/ DEL : REPLY ]번역 언재나 잘보고갑니다!
Labo 님, 항상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2/01/28 06:37 [ ADDR : EDIT/ DEL ]야마다의 어머니도 어머니지만 그걸 해석해주는 야마다군도 참.....
2012/01/28 08:57 [ ADDR : EDIT/ DEL : REPLY ]잘 보고 갑니다.
2012/01/28 14:04 [ ADDR : EDIT/ DEL : REPLY ]곧 완결일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직은 마무리 지을 게 남은 것 같네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2012/01/28 21:01 [ ADDR : EDIT/ DEL : REPLY ]야마다가 그냥 이상한게 아니었군요 ㅋㅋ
잘 보고 갑니다~!
2012/01/28 21:48 [ ADDR : EDIT/ DEL : REPLY ]음.... 거리감 많은 모녀로군요...ㅋ 야마다는 관심이 필요한듯...?
Take2에요ㅋㅋ
2012/01/29 00:51 [ ADDR : EDIT/ DEL : REPLY ]군대를 가야하니 참고있지만
조만간 부수고싶어짐...ㅋㅋ
그래도 스마트폰으로 만화넣어서 볼수있고
mp3로 잘쓰고있어요ㅋㅋㅋㅋ
혹시나 루팅이란걸 해보세요ㅎ
좋은점도 있더라구요...ㅋㅋ
실수하면 벽돌이 되어버린다고해서
위험성이 있더라구요ㅋㅋ